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삼인커피로스터스입니다. 매장은 좀 좁지만 커피는 자신 있어요. 처음이시면 콩슈페너부터 권해 드릴게요.

커피도 음료도 디저트도 맛있는데 매장이 좀 좁아요^^ 2019년 6월, 다산동 작은 상가 1층에서 시작했어요. 평일 아침 7시 반에 문을 열어서, 출근길에 들르시는 분이 많아요. 원두는 저희가 따로 세운 로스팅 브랜드 필넛로스터스에서 직접 볶아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커피를 생각하며 만든 블렌드 — 햇살좋은날, 비오는날, 보통의날, 그리고 디카페인 숙면. 매장에서 쓰는 원두 그대로 집에서도 드실 수 있게 스마트스토어에서도 팔아요. 처음 오시면 콩가루로 만든 크림라떼, 삼인커피(콩슈페너)를 꼭 드셔 보세요.
삼인커피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