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산체스커피 본점은 5호선 개롱역에서 걸어 성내천 옆 오금동에 자리한 로스터리 카페예요. 네이버 소개문은 로스터들이 까다롭게 원두를 고르고 슬로우 로스팅으로 볶은 커피라고 소개해요. 창조적이고 실험적인 커피가 아니라 스페셜티를 바탕으로 원두마다 가진 고유한 캐릭터를 살리는 쪽이에요. 홈페이지에는 "커피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보수적이며 타협하지 않는 철학과 가치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산체스커피를 시작합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후기에는 1층에 로스팅 공간과 카운터가 있고 외부 테이블이 있고 지하 1층에도 앉을 자리가 있다고 나와요. 보틀 커피와 라떼, 더치 원액, 직접 볶은 원두, 드립백, 수제 티라미수를 팔고 네이버 주문 어워드 2025에 올랐어요. 평일 7시부터 밤 11시 반까지, 주말에는 8시부터 11시까지 열어요.
산체스커피 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