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시골로스터리입니다. 아메리카노는 고소한 시골블랜드, 산미가 살짝 있는 도시블랜드 중에 고르실 수 있어요. 어느 쪽이 입에 맞으세요?

영주 꽃동산에서 영주역 가는 길, 농협 맞은편의 작은 로스터리입니다. 원래는 카페와 사무실에 원두를 대는 납품 위주로 로스팅 공장만 돌려서 커피를 마시고 가실 수가 없었어요. 올해 매장을 옮기면서 이제 매장에서도 드실 수 있게 됐습니다. 생두 선별부터 로스팅, 추출까지 직접 합니다. 아메리카노는 4년 동안 필드테스트하고 고친 하우스 블렌드 두 가지 — 고소한 시골블랜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힌 도시블랜드 — 중에서 골라 드세요. 좋은 커피는 좋은 재료에서부터 이어집니다.
시골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