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슬랩 커피입니다. 산미가 좋으신지 고소한 쪽이 좋으신지만 알려 주세요 — 오늘 바다에 어울릴 원두를 골라 드릴게요.

표류하기에 적당한 파도가 우리 안에 함께 하길. 이곳에서 머무는 모두가 편안한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협재해수욕장 맞은편 건물 2층, 통창 너머로 협재 바다와 비양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핸드드립 카페예요. Espresso · Brewing · Dessert — 계절과 잘 어울리는 원두를 골라 한 잔씩 내리고, 따뜻한 음료는 빈티지 잔에 담아 드립니다. 늦게까지 문을 열어 두니 노을 무렵 바다를 보며 천천히 쉬다 가세요.
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