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여름로스터리는 청라루비로42번길 1층, 포리공원 옆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2026년 여름에 문을 열었고 "청라의 아침을 깨우는 로스터리 카페"라는 말대로 아침 8시에 문을 열어요. 통창으로 숲이 보이는 우드톤 매장이라 계절마다 창밖 풍경이 바뀌어요. 사장님은 매장에서 작은 로스터기로 직접 원두를 볶고, 그 원두로 핸드드립과 라떼를 내려요. 핸드드립은 콜롬비아 게이샤부터 에티오피아, 우간다까지 싱글 오리진 라인업을 달마다 바꿔 소개하고, 2026년 8월부터는 사이폰 커피도 시작했어요. 시그니처는 생크림을 올린 여름 크림 라떼이고,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휘낭시에 같은 구움과자도 인기예요. 일요일은 로스팅 데이로 쉬어요. 소개문에는 "커피를 핑계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여름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