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썬키로스터스입니다. 핸드드립이나 원두 궁금하신 거 물어보세요.

썬키로스터스는 전주 신시가지 우체국 큰길 건너편, 노란 간판이 눈에 띄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커피에 진심인 사장님이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기농 원두를 매일 아침 직접 볶아 신선하고 맛있는 커피를 내려요. 2026년 8월에 문을 열었어요. "정성으로 볶고 감성으로 추출합니다." 사장님이 가게의 마음가짐이라고 적은 말이에요. 핸드드립은 메뉴판의 케냐·에티오피아·탄자니아·콜롬비아·브라질·과테말라·코스타리카·인도네시아·파나마 9종 중에서 원두를 골라요. 그 밖의 산지 원두도 갖고 있어서, 바 자리에 앉으면 그날의 날씨와 취향에 맞는 커피를 추천받을 수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시내인데도 앞마당에 녹지가 있어 통창으로 계절 풍경이 보여요. 시그니처 라테는 스카치캔디 같은 달콤한 뉘앙스를 내고, 직접 볶은 원두와 드립백도 팔아요.
썬키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