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써니노트 커피로스터스는 서울 중랑구 신내동 봉화산로56길 1층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망우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9분쯤 걸려요. 가게는 작고 아담하고 사장님이 혼자 운영해요. 벽 한쪽에서 사장님이 직접 원두를 볶아요. 메뉴판에는 이 동네에서 가장 맛있는 아메리카노라는 문구와 함께 "오메리카노", "써니리카노" 같은 이름이 붙어 있어요. 디카페인 원두로, 또는 싱글오리진 예가체프로 바꿀 수 있어요. 가게 안에는 고양이 모모가 있어요. 천막이 있는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비 오는 날에도 앉을 수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메뉴판에는 "A space where you can record happy moments"라고 적혀 있어요.
써니노트 커피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