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텐플레이버 커피로스터스입니다! 생두가 가진 맛과 향을 최대한 끌어내 보려고 매일 볶고 있어요.

Not first, But tenflavor. 커피 향미를 나누는 "플레이버 휠"에는 9가지 대분류가 있어요. 거기에 저희만의 색을 하나 더해 10가지 향미 기준표를 만들어 보자는 마음으로 이름을 텐 플레이버라고 지었어요. 없는 맛을 만드는 게 아니라, 생두가 가진 맛과 향을 최대한 끌어내 조화롭게 배합하는 게 로스터의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한 원두를 내놓기 전에 배출 포인트를 세 가지로 볶아 비교하고, 커핑하고, 며칠씩 매일 맛을 확인해요.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텐플레이버만의 색이 전해지도록요. 원두 상자를 여셨을 때 선물 받는 느낌이 드셨으면 좋겠어요. 봉투는 종이로 분리배출할 수 있는 친환경 봉투를 쓰고 있어요. 궁금한 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매장 방문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텐 플레이버 커피 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