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트리투바는 카카오 나무(tree)에서 초콜릿 바(bar)까지라는 뜻이에요.

트리투바(TREE TO BAR)는 카카오 나무의 열매에서 초콜릿 바가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뜻하는 이름이에요. 에콰도르 팔로산토 농장과 직거래로 들여온 카카오빈을 여기 남양주 공장에서 직접 골라 볶고, 껍질을 날리고, 72시간 콘칭해 초콜릿을 만듭니다. 2009년 서울 신사동의 초콜릿 가게 "에이미 초코"에서 시작해, 2016년 11월 남양주에 공장을 열었고, 2024년 12월 지금의 덕소 건물로 넓혀 옮겼어요. 카카오를 찾아 산지를 다니는 대표와, 그 초콜릿으로 손님이 즐길 제품을 만드는 쇼콜라티에 에이미 두 사람이 꾸려 갑니다. 1층은 유리창 너머로 로스팅·위노잉·콘칭이 보이는 초콜릿 공장, 위층은 초콜릿 카페예요. 초콜릿을 맛보고, 카카오수프를 취향대로 만들어 마시고, 아이와 함께 직접 초콜릿을 만들 수 있어요. 카카오빈 볶는 날엔 입구부터 쿰쿰하고 고소한 카카오 향이 가득합니다. 초콜릿의 모든 것 — all about chocolate.
트리투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