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어서오세요~ 또나랑커피입니다. 직접 볶은 원두로 내려 드려요!

용인 수지 신봉동, 상록신봉종합상가 뒤편 주차장 출구 쪽에서 10년 넘게 커피를 볶고 있어요. 간판 위에 "커피볶는집"이라고 써 둔 그대로예요. 매장에서 직접 볶은 원두로 아메리카노와 핸드드립을 내리고, 그 원두를 동네 카페·교회·사무실에 납품해요. 차에 쓰는 청도 직접 담가요. 빵은 없어요. 커피로 승부해요 — 근처 빵집에서 사 오셔서 같이 드셔도 돼요. 상가 주차장에 차를 대실 수 있고, 강아지와 함께 오셔도 돼요.
또나랑커피로스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