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커피하는 와싱톤이라지요. 원내동에 스벅은 없지만 와싱톤이 있습니다.

원내동에 스벅은 없지만 와싱톤이 있다지요. "내가 사는 동네에 있다면 매일 찾고 싶은 곳." 2020년 5월, 그 마음 하나로 진잠초 가는 길 골목에 문을 열었어요. 자리는 없어요. 대신 매장 안쪽에서 원두를 직접 볶아요. 원내동라떼 한 잔, 빨대 없는 땅콩슈페너 한 잔 들고 가세요. 한 번만 오시면 돼요. 계속 오실 테니까는요.
와싱톤 커피 로스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