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요, 커피로스터리 웰컴하우스입니다^^ 저희는 주문을 받고 나서 원두를 볶아 드려요.

주문을 받고 나서 볶습니다. 호평동 판곡초 후문, 작은 로스터리 웰컴하우스예요. 집에서 다이소 채반 두 개로 만든 로스터로 커피를 볶기 시작한 게 여기까지 왔어요. 처음엔 간판에 "커피볶는집"이라고만 썼다가, 누구나 welcome 할 수 있는 곳이 되고 싶어서 "웰컴하우스"라고 이름을 달았어요. 커피는 볶고 나서 3일에서 10일 사이가 가장 맛있고, 2주가 지나면 맛을 살리기 어려워요. 그래서 미리 볶아 쌓아 두지 않고, 전화나 문자로 주문을 받은 뒤에 고르신 원두를 볶아 드려요. 드립백도 그때그때 볶아서 만들고, 더치커피도 갓 볶은 원두로 내려요. 좋은 원두를 갓 볶아 착한 값으로 — 우리 동네 로스터리 웰컴하우스입니다. 언제나 주문 문자는 welcome~
커피로스터리웰컴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