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워커스커피로스터스 석촌 본점은 석촌역에서 걸어서 9분, 석촌호수 쪽 큰길을 한 블록 벗어난 골목 코너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네이버 소개문은 석촌동에서 시작한 종합 카페 컨설팅 전문회사 워커스커피로스터스의 매장이라고 적어요. 후기에는 화려하지 않고 차분한 동네 카페라는 말이 많아요. 시그니처는 구운 오렌지를 넣은 오렌지브레붸와 고소함이 살아 있는 워커스라떼예요. 주문은 입구 키오스크로 하고, 2인 테이블이 6개 정도, 6인 이상 큰 테이블도 있다고 해요. 케이크와 디저트를 팔고 원두도 따로 팔아요. 회사는 2018년에 창업해 전국 카페에 원두를 납품하고 커피 장비 유지보수와 경영 컨설팅도 해요. 인스타 공지에서 "동네에 아주 작은 매장이지만 그동안 생각해 왔던것들을 하나씩 해보고 싶습니다"라고 쓰고 월요일 1+1 같은 행사를 시험해 봤어요.
워커스커피로스터스 석촌 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