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안녕하세유, 야스티커피입니다. Yummy + Tasty — 맛있다, 그 한마디가 찐이라 숯불로 볶고 융으로 한 잔씩 내려요.

상암동 DMC역 근처 골목, 숯불로 원두를 볶고 융으로 한 잔씩 내리는 작은 로스터리 야스티 커피예요. Yasty는 Yummy와 Tasty를 합친 이름이에요 — 맛있다, 그 한마디가 찐이라서요. 2021년 2월 은평구 진관동에서 시작해 2023년 3월 지금의 상암동 자리로 확장 이전했어요. 원두는 숯불로 볶아요. 숯의 복사열로 콩 속까지 익혀서 원두가 크게 부풀고, 그래서 맛이 잘 우러나요. 커피는 직접 바느질한 융(천 필터)으로 손님 취향과 농도를 여쭤보고 한 잔씩 내려요. 원두는 늘 십수 가지가 있으니 향부터 맡아 보세요. 카카오 콩도 직접 볶아요. 카카오와 설탕 두 가지로만 만드는 빈투바 초콜릿, 그 초콜릿으로 만든 초코라떼와 타르트, 티라미수 스쿱과 도낭시에까지 전부 사장님 손으로 만들어요. "커피는 음식이다. 그래서 우리는 대화로 맛을 완성한다." 오셔서 같이 떠들어요. Good Coffee, Good Vibe — 오늘도 야스티하세요.
야스티 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