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Story
가게 이야기
용커피로스터스예요. 오늘 어떤 커피 드실지 편하게 물어보세요.

논현역 5번 출구에서 20미터쯤 걸어 건물을 끼고 돌면 부대찌개집이 보이고, 거기서 한 번 더 돌아 8미터를 가면 용커피로스터스가 있어요. 아메리카노 2,500원, 카페라떼 3,000원처럼 값을 낮게 잡고 기본 원두부터 스페셜티 원두까지 직접 볶은 커피를 내는 작은 로스터리 카페예요. 소개문에는 사장님의 라떼아트도 자랑으로 적혀 있어요. 핸드드립과 더치음료도 있고, 원두만 사 가셔도 돼요. 매주 토요일은 쉬어요.
용커피로스터스


